본문 바로가기

etc./잡동사니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 문장]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 Absolutely. 당근 빠따! After you. 먼저 가세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 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표준음성기호(Phonetic Alphabet) 통신알파벳 하나도 기억안나네. 가끔씩 써야 뭘 생각이 나든말든 할텐데. A AlfaB BravoC CharlieD DeltaE EchoF FoxtrotG GolfH HotelI IndiaJ JulietK KiloL LimaM MikeN NovemberO OscaP PapaQ QuebecR RomeoS SierraT TangoU UniformV VictorW WiskeyX X-rayY YankeeZ Zulu 1 one2 two3 three4 four5 five6 six7 seven8 eight9 niner0 zero
아이폰 5s 배터리 교체 알람으로 쓰던 아이폰 4s가 너무 느려서 이젠 놓아줘야겠다 싶어서. 한동안 방치했던 아이폰 5s를 다시 부활시키기로 했다. 2014년에 19만원주고 사서 저렴하게 아주 잘 썼었다. 작년 10월에 6s로 바꿨으니 대략 2년정도 쓴것 같은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 단하나. 문제는 wifi였다. 당시에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서 쓰다 어느날부터 wifi가 안잡혀서 6s로 바꿨었는데. 그것만 빼면 지금 현역으로 써도 전혀 지장이 없다. 여튼 그때 배터리를 교체했을 때 중국산이라 그런지 어느순간 무한재부팅을 하길래 꺼놓고 그냥 구석에 쳐박아 뒀었다. 그러다 이번에 생각나서 살려보기로 했다. 우선 배터리를 교체하자 라는 결심을 한뒤 Aliexpress에서 배터리를 주문한다. 그리고 주문한 사실을 잊는다. 약 3주가 지나..